비영리 단체 (NGO)의 소셜미디어 활용- 밭갈고 씨뿌리는 것처럼
Posted at 2009/09/07 17:48// Posted in PROJECT
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님이신 송인수 선생님과의 깊은 인연(스승과 제자^^)으로
당분간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의 라인사업부분을 담당하는 일을 돕게 되었습니다.
<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님 두분... 왼쪽부터 윤지희 선생님, 송인수 선생님>
- 사진 참조 : 희망제작소 기사 중
덕분에 요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.
일주일 정도 현안에 대해 분위기 파악하고 주중에 보고와 논의를 거친 후
블로거들과의 의논도 반영한 기초 스캐치 안을 가지고 월요미팅에서 스탭들과 공유 하였습니다.
휴~~^^
이렇게만 되면 정말 좋겠다는 의견을 시작으로 걱정 염려도 있지만 용기도 필요한 시작인 듯 합니다.
자...이 중 무엇부터 시작할까요^^
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.
http://ppappi.net/trackback/78
- 사회 책임 활동 (CSR)과 소셜미디어는 찰떡 궁합이다. // 모세초이의 출애굽 2.0 2009/09/11 00:18 [Delete]
평소 저는 페이스북을 위주로 사용하고 트위터나 위젯기능 들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, 님의 계획서를 보다보니 NGO활동가에게 있어 이 소셜미디어의 활용이 얼마나 필수적인지 다시금 느끼고 갑니다.
그리고 '사교육걱정없는세상'에 대해서도 좀 더 알게 되었네요. 또 글에서 complex system theory 를 인용해 "정책과 전략이 <관계와 과정>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"고 하셨는데 정말 정곡을 찌르는 표현인거 같습니다.. 빠삐님,, 좋은 글(자료*) 감사해요~~~ 담 기회에 또 들리겠습니다. ^^
같이 연구하고 나누면 좋겠네요. 담 기회가 되면 직접 뵈어요~